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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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지오님~~~~~~~~~~~~~~~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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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들︎︎︎︎︎(@jackbenoodle)2025-08-10 04:1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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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지오님~~~~~~~~~~~~~~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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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지오님 안녕하세요 선곡들이 참 좋습니다. 오랜전의 곡들도 많이 들었네요 기억속에서 사라진진 줄 알았던 지난 날의 무언가가 새록새록 떠오르는 듯 합니다. 십여년 전에 함께 음악을 들으며 함께 했던 친구들을 만난다는 것이 참 좋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지난 날을 함께 한 친구들이 많이 그러워지곤 합니다. 좋은 선곡과 깔끔한 목소리와 좋은 멘트들이 잘 어우러져 좋은 나눔의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오전시간 보냈구요 방에 계신 분들도 편안하게 말을 주고받는 듯 합니다. 시인 용혜원의 "따뜻한 손처럼" 중에서 빌려왔습니다. " 친구야, 생각에 잠겨 거리를 걷다 어깨를 툭치는 사람이 너라면 얼마나 반가울까 우리는 갑자기 힘이 솟을 걸세 그땐 마주잡은 손도 더 따뜻하겠지 " 마시따밴드 - 나는 손디아 - 꿈에 함께 들어볼 수 있을까요? |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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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들님~~~^^
저두 비록 사이버이지만
오랜 따뜻한 분들이 많은듯하여 행복하네요^^
고운글 감사드려요~즐감하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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